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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 물류기업 인턴's 생생 후기!


Q. 안녕하세요! 해외취업에 성공한 회사와 직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서울을 포함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 13개 지점을 둔 종합 물류 회사입니다. 저는 애틀랜타 지점에 소속되어 통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아침 8시 반부터 5시 반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미국에 도착이 임박한 화물들의 통관 여부를 query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퇴근까지 고객들의 통관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금방 퇴근시간이 됩니다: ) 이곳은 해가 길어서 저녁 9시까지도 밝은 편이라 퇴근하고 나서도 하루가 끝난 느낌이 안 들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퇴근해서는 gym에 가서 운동을 하거나 카페에 가서 영어공부 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입니다. 막 아침이 된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연락을 하다 잠자리에 듭니다. 



Q. 휴일 및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나요?

휴일엔 친구들과 애틀랜타 다운타운이나 쇼핑몰에 자주 갑니다. 애틀랜타엔 크고 작은 쇼핑몰들이 많은데 쇼핑몰마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이곳저곳 방문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가오는 연휴엔 가까운 플로리다에 가볼 생각입니다. 

 

Q. 해외인턴을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직무경험을 얻는 것과 동시에 외국 생활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해외취업을 어떻게 준비하게 되었나요?

저는 여행이나 외국어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다양한 국가에서 살아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고 해외취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해외취업을 마음먹은 순간부터 영미권 취업을 1순위로 희망했지만 제 전공과 기타 이유로 영미권 취업은 힘들어만 보였습니다. 

수많은 곳에서 미국 취업은 힘들다는 답변만 받았었기에 다른 국가로의 취업을 준비 중이던 차에 이인석 이사님과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님과 상담하면서 불가능하게만 느껴졌던 미국 취업이 충분히 가능한 것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얼마나 많은 비전문가들과 상담하며 시간을 낭비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해외취업을 도와주는 곳은 굉장히 많지만 담당자의 무책임함이나 비전문성 때문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서 출국이 무기한 미뤄지는 친구들을 준비하면서 많이 보았습니다. 해외취업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취업이 되어서 나가기까지 과정은 누구는 한 달 만에도 나가고, 누구는 기약이 없고 천차만별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해외취업에 경험이 많으신 이사님 덕택에 다행히 진행하면서 모든 절차가 순조로웠습니다: )



Q. 실제 미국에서의 인턴 생활은 어떤가요?

우선 회사가 너무 좋습니다. 회사 분들께서 일을 가르쳐주시는 것 외에도 미국 생활 전반에 대해서도 알려주려 하시고 도와주려고 하셔서 쉽게 적응을 마쳤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것은 '월급으로 생활이 가능할까?'였는데 이곳 물가가 높지 않아서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부족하지 않게 생활이 가능합니다.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 덕에 매일매일 기분 좋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Q. 해외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영어를 못하는 편이 아님에도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같은 것이 있었는데요, 해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그런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디서나 누구와도 일할 수 있는 자신감과 유연함을 얻고 싶습니다. 

 

Q. 해외취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외취업을 처음 마음먹으면 모든 것이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란 말처럼 막상 시작하고 나면 출국 준비로 정신없는 날이 정말 금방! 옵니다ㅎㅎ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불안,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직접 부딪히고 도전해보세요!



※ 이력서 및 지원관련 문의 : Tel. 02-6268-2280 / Email : jhson@ciderlink.com

※ 상담예약: https://docs.google.com/forms/d/14i8jWe2o1-dj4caxny04UZ3zLN_YU_XKVjaMVxQx-_g/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