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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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Q  ㅣ  CIDERLINK에서 여러분들께서 자주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FAQ 17

편도 항공료 및 초기 교통비 및 숙식비용으로 200~250만원정도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12개월 프로그램 진행과 GracePeriod (12개월 만근 시 추가 30일 체류 가능)을 감안하여 유효기간이 1년인 왕복항공권이 아닌 편도항공권 구입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인턴십의 경우 J1 인턴비자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명칭: 문화체험교류비자)

J1 인턴비자의 경우 1년에서 1년 6개월까지 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J1 비자는 신청 전에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의 참가 목적을 명확히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일련의 서류작업,  

철저한 인터뷰 교육 및 정확한 수속이 필요합니다.

J1 비자 발급은 상대 국가의 고유 권한이므로 그 발급 여부를 누구도 100%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 ㈜사이다링크에서는 다년간의 노하우로 수백명의 지원자들의 비자업무를 대행하였고,
현재까지 100%의비자 발급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비자 인터뷰 전까지 꼼꼼한 서류 준비, 모의인터뷰, 오리엔테이션까지 비자합격을 위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다민족국가로, 다양한인종이 모여 독특한 문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비슷한 문화권역에 있는 사람들끼리 더 어울리는 경향이 보일수는 있지만, 특별한 인종차별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문 비즈니스 분야 및 호텔 인턴십 등 12개월 유급인턴십 프로그램은 관련 전공자만 지원이 가능하다는 비자 발급 조건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어떻게 살리느냐에 따라서 지원이 가능할 수 있기 떄문에 정확한 서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 전공자일 경우에도 일정 경력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범위를 조금 더 넓게 보시면 더 많은 기업의 채용정보를 받을 수 있기에 

선호하는 지역을 우선으로 매칭하고, 타 지역의 채용정보를 지속적으로 보내드리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희 ㈜사이다링크에서는 지원자의 희망 분야/업무포지션을 확인한 후 그에 맞추어 실습지 배정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원자 본인의 희망 분야 및 업무 포지션에 맞게 배정된 학생들의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지원자의 영어실력 및 포지션, 근무지에 따라 전반적인 급여조건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숙식 및 현지생활은 가능합니다.

외식을 하는경우는 국내 물가보다 비싸지만, 식료품을 사서 먹는경우에는 국내보다 더욱 저렴합니다.


J-1 비자를 통해 미국인턴십을 진행하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케이스가 많이있습니다.

또한, 학업을 하고싶으신분의 경우 F비자로 변경하고 있으며, 영주권을 바로 받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연락가능한 현지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정확히 알려주신다면 온라인 상에서도 충분히 상담 및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하신경우는 저희쪽에서 전화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지원후 실습지가 정해지면 한국에 오셔서 비자 수속 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J-1 인턴비자의 경우 12개월프로그램은 어학연수 없이 바로 실습이 시작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K-move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및 어학을 연수받고 가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