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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에이전시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을 알아봅시다!



비자 비용이 왜 다른 곳들은 비싸죠?

왜 다른 에이전시마다 적게는 70~80만원 혹은 100만원 이상 비쌀까?


뭔가 더 프리미엄적인 요소가 있어서 그런가?

뭔가 비싼 만큼 더 잘해주겠지?


이런 고민거리에 선택을 못하는 분들이 여럿있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고자 합니다. 



첫 번쨰 '민간알선기관 여부' 



첫 번쨰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여러분이 고민하시고 있는 에이전시가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민간알선기관' 으로 참여하고 있는가? 입니다.


사칭하는 에이전시들도 많아서 반드시 아래의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http://https//www.worldjob.or.kr/ovsea/sbsd.do?menuId=1000000041






'민간알선기관'은 지원자에게 알선비를 받지 않고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지원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서 민간알선기관이냐 아니냐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깐 꼭 이 부분은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많은 기관이 나오는데

제가 확인해보니 이 중에 3곳 정도는 민간알선기관이 아니네요

그러면 비용이 비싸질 수 밖에 없습니다.


두 번쨰 '해외에 소재지가 있는가' 






여러분이 보시는 특정 기업의 평판, 근무환경, 조건 그리고 문제는 없는지 

이런 부분들을 직접 방문도 어렵고 지속적으로 관리가 힘든데...


해외에 소재지가 없다면 많은 취업처를 어떻게 관리할까요?

못하겠죠? 해도 부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런 코로나로 출국도 못하는 시기에는 더더욱 못하겠죠.

그러다보니 해외에 지사 혹은 본사를 두고 있지 않은 에이전시들은

미국에 있는 브로커들을 통해서 기업들에 대한 채용공고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로커한테 채용공고만 받고 지원자만 모집하면 되니깐 일도 쉬운데

브로커에게 비용도 지불해야하니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에이전시에 특징은 보통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 이름을 안밝히고...

내가 지원한 기업이 정확히 어떤 기업인지도 모르고 지원하게 됨



그러니깐 비쌀 수 밖에 없죠..


저희 기관처럼 직접 관리하고 인사담당자님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면서


혹시 모를 문제라던지, 지원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관들과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처럼 관리감독까지 다 실시하여 비용도 낮고

지원자한테도 메리트가 있는 기관들도 여럿 있습니다.


뭔가 특별한 프리미엄이 있어서 비쌀꺼다?

NO NO. 그냥 당하는겁니다.


위의 두가지는 기본적으로 충족하는 기관이랑 미국 취업준비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많이들 혼란스러워 하시고 고민하시고 계셔서 정보를 공유드렸는데요,

어디를 통해서 진행하시던 합리적으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