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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CIDERLINK]미국인턴 차 렌트하기 hertz!!

미국인턴 차 렌트하기 hertz!!

저는 미국인턴 J1 비자로 와있는데요!

같은 인턴친구들끼리 차 렌트해서 여행다녀왔어요~


저희 회사 지점장님께서

퀘백은 꼭 가보라고 강력추천을해주셔서..

퀘백을 다녀왔습니다!


비행기를 알아보니까 두당 500불 정도..

수요가 없는지 비행시간은 짧은데 비싸더라구요

차로는 8시간 정도 걸려서

렌트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미리미리 예약을 하는 좋은 습관 ..후후..

마쯔다를 빌렸어요

하루에 76.05 불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었어요!


근데 두둥..^^.....

후........

ONLY CREDIT CARD 더라구요....


보증금을 따로 현금으로 낸다고 해도 절대 안된다그러고ㅠ

데빗카드도 안되고 ㅠㅠ..


그래도 다행히 미국 신용카드가 아니라, 한국 신용카드도 가능하다고 해요!

또한 국제면허증으로도 가능!


단 반드시 명의자가 일치해야해요

진짜 아침에 오픈하자마자 찾아갔는데

제가 집까지 가서 다시 면허증들고오느라 엄청 기다리셨거든요

진짜.. 너무감사했는데


저보고 고생했다면서 무료로 차종 업그레이드도 해줬어요 ㅠㅠ


준중형 가격에서 중형 suv 로 업그레이드! 헤헤


가격은 총 414.13

근데 보증금형식으로 200불이 더 결제되어요!

카드로는 614.13가 긁혔고,

나중에 별 문제 없으면 나머지는 refund 된다고 해요ㅎㅎ


미리 Hertz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가시면

정말 간단하게 끝내실 수 있어요!


보험도 풀커버리지로 빵빵하게 들었어요

하이웨이 가는거라 무서워서..

그리고 찾으러 온 우리 차 ~~~ 꺄~~~

퀘백은 11월에도 눈이 많이 왔는데

다행히 4x4 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와 운명이다 싶었쬬 후후


캐나다 국경에서부터.. 4시간 39분

왕복 16시간을 운전한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일요일 저녁에 도착했는데

영업시간끝나고 반납하는거라

그 다음날 오전까지 페이했어요~

반납할때에는 지하주차장에 Hertz 라고 써져있는 곳에

주차하면 끝

키는 여기 box에 넣고 끝~~


미국인턴 차 렌트 가능합니다 :)

단 신용카드 필수..!

데빗카드만 있으면 되겠지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 자신 반성합니다..


저는 미국와서 사실 credit 점수가 그렇게 소중한지 몰랐거든요ㅠㅠ

너무 화나서 미국 신용카드 만들어버렸습니다..

미국인턴 오시는 분들

꼭 오자마자 신용카드 만드시길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credit score를 좀 쌓으면

나중에 집 렌트할 때도 좋아요..